"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선정형외과 2025년 종무식
본문

안녕하세요! 나주의 건강을 책임지는 최선정형외과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마지막 날, 12월 31일 저희 최선정형외과에서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며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종무식을 진행했습니다.
길고 거창한 행사 대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던 그 현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원장님이 쏘신 서프라이즈 간식! "맛있게 먹고 충전 완료"
종무식의 즐거움을 더해준 것은 바로 원장님께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깜짝 간식 세트였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도 직원들이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도록 신선한 샌드위치와 시원한 커피, 그리고 달콤한 바나나우유를 제공해 주셨는데요.
덕분에 직원들 모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맛있게 간식을 먹으며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장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재충전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원장님의 따뜻한 덕담과 단체 사진 촬영
이번 종무식은 원장님의 짧지만 진심 어린 덕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한 해 동안 환자분들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정말 고생 많았다"는 격려와 함께, 다가오는 새해에도 우리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자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원장님의 따뜻한 말씀 덕분에 현장 분위기는 훈훈함 그 자체였답니다.

이어지는 순서로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단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직원들의 얼굴에서 올 한 해 우리가 얼마나 즐겁고 보람차게 일해왔는지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이 사진 한 장에 담긴 팀워크가 저희 병원의 가장 큰 자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2025년의 감사, 2026년의 더 큰 '최선'
2025년 한 해 동안 저희 최선정형외과를 믿고 소중한 건강을 맡겨주신 환자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신뢰 덕분에 저희 병원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는 이번 종무식을 통해 확인한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층 더 높아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병원 이름에 걸맞게, 새해에도 모든 순간 환자 중심에서 '최선'의 이름으로 최선을 다하는 최선정형외과가 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2026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전글 26.02.03 여천갤러리 초대전, 오영희 작가
- 다음글 26.01.02 여천갤러리 초대전, 김경옥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