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갤러리 초대전, 광주 어반스케쳐스
본문

안녕하세요!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환자분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해드리는 최선정형외과입니다.
나주의 풍경이 매일매일 화사하게 변해가는 3월입니다. 저희 최선정형외과 3층 '여천갤러리'에도 봄의 생명력과 남도의 정취를 가득 담은 새로운 전시가 찾아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조금 더 특별합니다. 현장의 공기와 분위기를 즉석에서 그려내는 '광주 어반스케쳐스' 작가님들과 함께하게 되었는데요.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저희 병원의 모습까지 화폭에 담긴 그 현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시간이 머문 남도]
이번 3월 전시는 광주 어반스케쳐스에서 활동하시는 여러 작가님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전시회원
나주 : 차선화 / 최유리
광주 : 김경주
영광 : 전영선 /장윤숙
장성 : 이숙현
순천 : 정성모
전시 주제인 [시간이 머문 남도]라는 이름처럼, 남도 곳곳의 정겨운 풍경과 그 속에 흐르는 따뜻한 시간을 펜과 수채화로 섬세하게 기록한 작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림이 된 최선정형외과"


특히 이번 전시가 더욱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광주 어반스케쳐스 작가님들께서 우리 최선정형외과의 풍경을 직접 그려주셨기 때문입니다!
늘 익숙하게 지나다니던 병원의 외경과 실내 모습이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을 거쳐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탄생했습니다!
정확한 진료, 따뜻한 치유의 공간
저희 최선정형외과는 대학병원급 첨단 장비를 활용한 정확한 진단과 전문의료진의 정직한 치료를 지향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치유는 정교한 의술뿐만 아니라, 환자분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순간부터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3층 여천갤러리를 통해 전해지는 남도의 평화로운 풍경들이 환자분들이 통증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시고, 회복을 향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료진은 2026년에도 이 아름다운 풍경처럼 여러분의 일상이 다시 환하게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이전글 26.03.05 최익선 대표원장님, '나주시 시정발전유공 표창' 수상!
- 다음글 26.02.03 여천갤러리 초대전, 오영희 작가